오륜대 한국순교자박물관 Oryundae Korean Martyrs Museu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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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ubject | 배티 교우촌 유물 Monday, 09.08.03 ( 2677hit )


배티(충북 진천군 백곡면 양백리)는 1801년 신유박해 때 순교한 남인계 양반들의 가족들이 박해를 피해와 교우촌을 이룬 곳으로, 최양업 신부의 사목활동의 본거지였으며 성 베르뇌 주교와 칼레 신부도 1년 남짓 이곳에서 사목하였다. 지금도 16기의 무명 순교자들의 줄 무덤이 있고 군데군데 사기그릇, 기와, 숯 등이 출토되고 있어 박해시대 교우촌의 생업을 엿볼 수 있다.


 
  대들보 사형틀 한국순교자
  배론 교우촌 옹기 십자가 한국순교자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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