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륜대 한국순교자박물관 Oryundae Korean Martyrs Museum

32 , 1/2 pages  
Download1  : 2_06.jpg (33.2 KB), Download : 31
Subject | 배론 교우촌 옹기 십자가 Monday, 09.08.03 ( 2814hit )


배론 교우촌(충북 제천군 봉양면 구학 2리)은 1791년 신해박해를 피해 온 교우들이 모여 이룬 신앙공동체로써 1801년에 황사영이 이곳 옹기토굴에서 백서를 작성하였고, 1855년에는 한국 최초의 신학교 <성요셉 신학당>이 시작되었으며 1861년 최양업 신부가 문경에서 병사하자 시신을 이곳에 안장한 유적지이며 유서 깊은 곳이다.
  이 25개의 십자가들은 1967년 약초를 캐던 배진례 아가다 할머니가 땅 속에 묻혀 있던 옹기 항아리 속에서 발견한 것이다. 이것을 1987년 본 박물관에 기증하였다.


 
  배티 교우촌 유물 한국순교자
  성 백 브르트니에르 유스토 마리아 신부 한국순교자



Copyright 1999-2017 Zeroboard / skin by ★ Sohyang